오늘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거의 2년? 여만에 헬스장 가서 가볍게 워킹+러닝 40분.
내가 이렇게 땀이 많은 체질이었나? 땀이 삐질삐질..;;;
회사관련 일들도,,,주식관련일들도 잘 풀리지 않는데 그냥 스트레스 해소차 뛰었는데
고작 이정도에 땀이 눈이 따가울 정도로 나다니...
앞으로 규칙적으로 운동해야겠다. 얼마나 지켜질지는 봐야알겠지만.;;
여튼 오늘 500g 감소(수분이 빠진거겠지만.--ㅋ)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상최대 정부 지원 개입 - 하지만.. (0) | 2008/09/09 |
|---|---|
| 분산의 이유. (2) | 2008/09/08 |
| 간만의 운동 - (0) | 2008/09/02 |
| 심리적 압박 - 벗어나기 (0) | 2008/09/01 |
| 강세장과 약세장의 차이 (2) | 2008/08/26 |
| 4언시 (4) | 2008/08/25 |
TAG 운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