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엄청 손해본 한달이었다. 사실 올리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실패도 하나의 과정이라는 생각에 올려놓는다.
원래 8월말에 했어야 했는데 엄청난 평가손에 정리할 생각을 안 하다가 9월 1일 가격으로 계산했다.
9월 1일에 엄청난 하락을 했는데.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2008년 8월 코스피변화 : -11.3%
내 포트변화 : -16.8%
휴가중 한번의 기회가 있었다. 대략 수수료 + 약간 손실만 보고 물량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예전의 기억 - 본전 왔다고 섣불리 팔았다가 바로 상승해서 배가 아팠던 - 때문에 쉽게 팔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때 조금이라도 물량을 줄였어야 했다.
난 그 때 현금이 없었고 마지막 100주는 조금 무리해서 산 상황.
마지막에 산 물량을 기준으로 보았을땐 충분히 이익보고 나오는 상황.
더 오를거라는 욕심에 아무 action 도 하지 않았고 결국 시장보다 훨씬 못한 손실로 이번달 마감...
어차피 신용으로 산 물량도 없고 대출을 받아서 산 주식들도 아니기에 내가 팔지 않는 이상 없어지지 않는
나의 지분들이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면서 결국 비중높은 종목은 가치투자와는 거리가 있는 중대형주 중에서 변동성이 큰 종목들.
잠깐 이익보고 나오려던 욕심이 불러온 결과이다.
하지만 아직 투자는 끝이 아니다. 평생 할 것이기에(적어도 쉘석유나 kodex200을 팔지 않는한..)
이빨 꽉 깨물고 9월달을 버텨야겠다.
원래 8월말에 했어야 했는데 엄청난 평가손에 정리할 생각을 안 하다가 9월 1일 가격으로 계산했다.
9월 1일에 엄청난 하락을 했는데.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다.
파란색 기둥이 엄청나게 쪼그라들었다..ㅠㅠ
2008년 8월 코스피변화 : -11.3%
내 포트변화 : -16.8%
휴가중 한번의 기회가 있었다. 대략 수수료 + 약간 손실만 보고 물량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예전의 기억 - 본전 왔다고 섣불리 팔았다가 바로 상승해서 배가 아팠던 - 때문에 쉽게 팔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때 조금이라도 물량을 줄였어야 했다.
난 그 때 현금이 없었고 마지막 100주는 조금 무리해서 산 상황.
마지막에 산 물량을 기준으로 보았을땐 충분히 이익보고 나오는 상황.
더 오를거라는 욕심에 아무 action 도 하지 않았고 결국 시장보다 훨씬 못한 손실로 이번달 마감...
어차피 신용으로 산 물량도 없고 대출을 받아서 산 주식들도 아니기에 내가 팔지 않는 이상 없어지지 않는
나의 지분들이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면서 결국 비중높은 종목은 가치투자와는 거리가 있는 중대형주 중에서 변동성이 큰 종목들.
잠깐 이익보고 나오려던 욕심이 불러온 결과이다.
하지만 아직 투자는 끝이 아니다. 평생 할 것이기에(적어도 쉘석유나 kodex200을 팔지 않는한..)
이빨 꽉 깨물고 9월달을 버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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