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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나온 아저씨는 어디에 투자했을까. 요새는 객장에서 시세판 보면서 투자하는 사람은 많이 줄어서 - 시간때우기 용으로 나가는 아저씨들은 아직 많다고 듣긴 했지만 - 옛날옛적.객장에서 몸싸움하고 그런 모습은 많이 없어진듯... 그래도 오늘의 하락은 좀 과한 느낌이다. 머 리만 애들이야 이제 파산신청 했으니 그동안 갖고있던 주식들 팔아제끼니까 별 수 없는건가...
나 또한 포트 넘버원 종목이 하한가를 맞은 통에 침울하긴 하지만... 이제 거의 면역이 되버렸다.--ㅋ
다만, 추석전에 BEP 수준에서 팔아버릴수 있었는데, 좀 더 놔두자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매도를 못한게 조금 아쉬울뿐..(매도수량 넣고 매도 버튼에 까지 손이 갔었는데..흑)

오늘도, 아침에 살짝 매도 했다가 하한가에 재매수 했으면..하는 아쉬움도 들지만,
이미 손실을 꽤 보고 있는 상황에서 매도하기란 사실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이제 AIG 가 망하지 않기를 바라는거 말고는 할게 없어진듯.

골드만삭스만 남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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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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