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패닉상태다.
어차피 매도를 하지 않으면 손실도.이익도 아니지만. 역시 심리적으로 불안한것은 부인할 수 없다.
더 싸져서 더 많이 살 수 있는 기회인지, 아니면 정말 나락으로 가는 시작인지.
불과 몇년전만 해도 지수 1000은 고지처럼 보이지 않았던가.
미래에셋증권
비중 역시 1위. 요 근래 약간의 단타로 수량 늘리기 시도 했으나. 10만원에 일부 팔고 나서 다른 거 매수해서 또 손실이 나서 수량이 늘어나지 못함. 지금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자 전환 하지 않고 꾸준히 BPS를 늘려가고 있다. 좀 더 떨어지면 최고가대비 1/3 토막인데. 거의 공모가 수준이다. 삼성증권을 살 걸 그랬나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엔 끝까지 들고 간다.
하나금융지주
우리나라 가치투자 대가인 이채원씨도 많이 가지고 있고, 김정태 행장도 지금 수준은 너무 싸다며 자기돈으로 매수한 종목.
그말 듣고 별 분석없이 들어갔는데. 좀 아쉽다. 이거 안 샀으면 그래도 현금비중이 10%는 되었을텐데. 환율이 어느정도 진정되면 키코 손실도 줄어들거구 그러면 하나은행도 지금보다는 높은 가격에 형성될거라고 본다. 다만 시간이 필요할것.
LGD
LCD공급과잉으로 촉발된 하락세가 여전하다. 오히려 근자의 미국발 악재는 별 영향을 안 미치는것 같다. 학습된건가? 지금도 돈을 잘 벌고 있는데 PBR 1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런 대형종목이 이런 가격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돈이 더 있음 수량을 늘려놓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지금은 돈이 없다.
한국쉘석유
견고하던 9만원의 벽도 무너지다. 약세장엔 배당이고 뭐고 없구나. 작년 실적 기준으로 배당률이 10%를 상회. 물론 이런 애가 얘만 있는건 아니지만. 얘는 어차피 비중이 크지 않으므로 끝까지 홀딩. 배당에 대한 비과세를 무시할 수 없다. 오늘 아침에 좀 덜 떨어졌으니 팔고 딴거 살까 싶었지만... 그렇게 하려거든 9만원 중반에서 했어야 했다.
LG화학우
좀 성급하게 샀다. 장마저축 계좌로 매수하는지라 현금을 놀려놓기 싫은 심리가 작용했나 보다. 참 사람심리란게.100만원 놀리면 하루에 100원씩 CMA 이자가 덜 들어오는것 뿐인데, 그게 아까워서 주식으로 재빨리 채우느라 ... 오늘 2만원대까지 떨어졌는데.
아 정말 돈이 없는데 아쉽다.
대신증권우,금호종금
비중이 크지 않게 장마계좌로 계속 가져가는 종목. 둘 다 초기 매수가 대비는 이미 반토막도 더 났다. 꾸준히 물타기 했음에도
손실율이 40% 정도...ㅡ.ㅡ;;
KODEX200
계속 적립중. 얼마전 월급날 돌아오기전에 좀 일찍 산게 아쉽긴 하지만...아직 초기니까..
월 30만원씩은 꾸준히 들어간다.
현재의 전략은 너무나 간단하다.
지금 팔 수 없다. 그렇다고 지금 살 수도 없다.
수량늘리기 단타시도를 하던지. 아니면 허리띠 졸라매고 현금을 모으던지.
오늘 상품 펀드 환매신청했다. 환매수수료 여부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기다렸던 시간이 너무 아깝다.
-25%선에서 손절.(크흑.아프다.)...
계좌규모가 크면 선물계좌를 통해서 헷지도 하고 그럴텐데.
선물 1계약만 매도해도..50만 * 160p = 8천만원(-.-) 에 대한 헷지를 하는 셈이라..
어차피 매도를 하지 않으면 손실도.이익도 아니지만. 역시 심리적으로 불안한것은 부인할 수 없다.
더 싸져서 더 많이 살 수 있는 기회인지, 아니면 정말 나락으로 가는 시작인지.
불과 몇년전만 해도 지수 1000은 고지처럼 보이지 않았던가.
미래에셋증권
비중 역시 1위. 요 근래 약간의 단타로 수량 늘리기 시도 했으나. 10만원에 일부 팔고 나서 다른 거 매수해서 또 손실이 나서 수량이 늘어나지 못함. 지금같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자 전환 하지 않고 꾸준히 BPS를 늘려가고 있다. 좀 더 떨어지면 최고가대비 1/3 토막인데. 거의 공모가 수준이다. 삼성증권을 살 걸 그랬나 살짝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엔 끝까지 들고 간다.
하나금융지주
우리나라 가치투자 대가인 이채원씨도 많이 가지고 있고, 김정태 행장도 지금 수준은 너무 싸다며 자기돈으로 매수한 종목.
그말 듣고 별 분석없이 들어갔는데. 좀 아쉽다. 이거 안 샀으면 그래도 현금비중이 10%는 되었을텐데. 환율이 어느정도 진정되면 키코 손실도 줄어들거구 그러면 하나은행도 지금보다는 높은 가격에 형성될거라고 본다. 다만 시간이 필요할것.
LGD
LCD공급과잉으로 촉발된 하락세가 여전하다. 오히려 근자의 미국발 악재는 별 영향을 안 미치는것 같다. 학습된건가? 지금도 돈을 잘 벌고 있는데 PBR 1미만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런 대형종목이 이런 가격을 유지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돈이 더 있음 수량을 늘려놓고 잊어버리고 싶지만 지금은 돈이 없다.
한국쉘석유
견고하던 9만원의 벽도 무너지다. 약세장엔 배당이고 뭐고 없구나. 작년 실적 기준으로 배당률이 10%를 상회. 물론 이런 애가 얘만 있는건 아니지만. 얘는 어차피 비중이 크지 않으므로 끝까지 홀딩. 배당에 대한 비과세를 무시할 수 없다. 오늘 아침에 좀 덜 떨어졌으니 팔고 딴거 살까 싶었지만... 그렇게 하려거든 9만원 중반에서 했어야 했다.
LG화학우
좀 성급하게 샀다. 장마저축 계좌로 매수하는지라 현금을 놀려놓기 싫은 심리가 작용했나 보다. 참 사람심리란게.100만원 놀리면 하루에 100원씩 CMA 이자가 덜 들어오는것 뿐인데, 그게 아까워서 주식으로 재빨리 채우느라 ... 오늘 2만원대까지 떨어졌는데.
아 정말 돈이 없는데 아쉽다.
대신증권우,금호종금
비중이 크지 않게 장마계좌로 계속 가져가는 종목. 둘 다 초기 매수가 대비는 이미 반토막도 더 났다. 꾸준히 물타기 했음에도
손실율이 40% 정도...ㅡ.ㅡ;;
KODEX200
계속 적립중. 얼마전 월급날 돌아오기전에 좀 일찍 산게 아쉽긴 하지만...아직 초기니까..
월 30만원씩은 꾸준히 들어간다.
현재의 전략은 너무나 간단하다.
지금 팔 수 없다. 그렇다고 지금 살 수도 없다.
수량늘리기 단타시도를 하던지. 아니면 허리띠 졸라매고 현금을 모으던지.
오늘 상품 펀드 환매신청했다. 환매수수료 여부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기다렸던 시간이 너무 아깝다.
-25%선에서 손절.(크흑.아프다.)...
계좌규모가 크면 선물계좌를 통해서 헷지도 하고 그럴텐데.
선물 1계약만 매도해도..50만 * 160p = 8천만원(-.-) 에 대한 헷지를 하는 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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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윤 2008/10/10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무거운 시점에 남기긴 그렇지만...
생일 축하해!!!!
무거운 시점은 계속되겠지만,
고마워!
왕달구 2008/10/1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이런 장은 묵혀 둔 놈들은 묵혀두고,
단타로 재미만 보는 게 나을 듯 해요.
단타하다가 물리면 대략 난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