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하다..
내가 어쩔 수 없는 거긴 했어. 라고 애써 생각해본다
지수가 1448에서 1113이라니....ㅜ_ㅡ (그나마 이틀간 급반등)
뭐 나뿐만이 아니겠지만...힘든 한달이었다..
물량을 늘려가자...
차근차근.
(너무 처참해서 이번달 그림은 생략.)
내가 어쩔 수 없는 거긴 했어. 라고 애써 생각해본다
kospi 월 변화 : -23.1%
내포트 변화 : -24.3%
지수가 1448에서 1113이라니....ㅜ_ㅡ (그나마 이틀간 급반등)
뭐 나뿐만이 아니겠지만...힘든 한달이었다..
물량을 늘려가자...
차근차근.
(너무 처참해서 이번달 그림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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