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DMB + 전자사전 기능이 있는 휴대폰을 원했었다.(물론 싼 가격에.)
햅틱폰은 아직 비싸고...ㄷㄷㄷ
통화도 별로 하지 않는 나로서는 쇼킹 스폰서니 하면서 기본료 많이 받아먹고 생색내는것도 싫고
어차피 핸드폰은 있어야 하니 약정기간 있는건 상관없고..
동생님 덕분에 싸게 구매~ (역시 전자가 좋긴 좋아.-.-)
신규가입이 대략 35만원 정도인데. 7만원으로 해결 -_-v..기본요금도 월 12000원으로 해결해주는 상품.ㅋㅋ
이제 미뤄온 명함 신청을 해야겠다..
ps:
이 폰의 기능중에 하나가 투폰 이라고 있는데
나야 별 필요없지만, 혹시 양다리 걸치는 이들에겐 참으로 필요한 기능이라 하겠다.
하나의 폰으로 두개의 번호의 효과. 비지니스용과 개인용으로 나눌 수 있다고 광고하지만,
실제로 비지니스용으로 필요하다면 회사에서 마련해줄 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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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2008/12/10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9년살면서 동생님이라는 단어는 처음인데 ㅋㅋㅋ
그랬나?ㅋ
123 2009/03/2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글씨체 뭐뭐있어요??ㅠㅠ
메일주소나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셨으면 알렸을텐데.ㅋ
:: 구름체,손글씨체, 로즈마리, 아이리스, 초코쿠키, 고딕체.. 이렇게 있네요 ^^
강상래 2009/06/02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비싸게 사신거 아닌가요? http://blog.daum.net/wjwater 에서 가입비만 내면 1년 약정으로 꽁짜이던데요
제가 살 시절에는 비싼 약정(기본료 비싼것)말고는 없었거든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