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뉴스를 보면 부동산 가격이 많이 되었다고 난리지만, 사실 최고점 대비 그렇다는 것이지...매수가 대비는 별로 아닐수도 있다. 오히려 주식이 최고점 대비 훨씬 더 많이 빠졌는데...
난 아직도 평생 집한채 마련하려고 아둥바둥 사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집 한채에 삶을 저당잡혀 산다는거.글쎄...
(물론 상위 몇%사람들은 집이야 이미 갖고 시작하겠지만. 대부분의 중산층은 집마련이 인생의 숙원아니던가.)
오히려 난 주택가격이 더 빠졌으면 싶다. 알뜰하고 성실한 보통 직장인이 몇년 일하면 집을 얻을 수 있을 만큼 말이다.
이미 대출을 끌어서 집을 산 사람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들 역시 집값 상승에 베팅한 투자자 아닌가.
대출의 이자를 갚을만큼 능력도 없으면서 집을 대출 풀로 잡아서 산다는것은 주식을 신용이나 미수로 사는것과 다를바가 없다. 다만 규모가 다를뿐이지.
무슨 혜택 어쩌구 준다고 하지말고, 집값이 현실화 될때까지 꾸준히 조금씩 빠져줘야 한다. 그래야. 투기목적으로 산 사람도 손절매하고 나갈것이고. 주택이 없는 사람들도 집을 사야 될 것 아닌가. 왜 위에서는 집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을 내지 못해 안달인건지...
아직도 가격은 비싸다. 12억 짜리가 11억이 되었다고 해도 비싼건 비싼거다.
난 아직도 평생 집한채 마련하려고 아둥바둥 사는게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집 한채에 삶을 저당잡혀 산다는거.글쎄...
(물론 상위 몇%사람들은 집이야 이미 갖고 시작하겠지만. 대부분의 중산층은 집마련이 인생의 숙원아니던가.)
오히려 난 주택가격이 더 빠졌으면 싶다. 알뜰하고 성실한 보통 직장인이 몇년 일하면 집을 얻을 수 있을 만큼 말이다.
이미 대출을 끌어서 집을 산 사람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들 역시 집값 상승에 베팅한 투자자 아닌가.
대출의 이자를 갚을만큼 능력도 없으면서 집을 대출 풀로 잡아서 산다는것은 주식을 신용이나 미수로 사는것과 다를바가 없다. 다만 규모가 다를뿐이지.
무슨 혜택 어쩌구 준다고 하지말고, 집값이 현실화 될때까지 꾸준히 조금씩 빠져줘야 한다. 그래야. 투기목적으로 산 사람도 손절매하고 나갈것이고. 주택이 없는 사람들도 집을 사야 될 것 아닌가. 왜 위에서는 집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을 내지 못해 안달인건지...
아직도 가격은 비싸다. 12억 짜리가 11억이 되었다고 해도 비싼건 비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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