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염려 전혀없는~ 제가 찍은 사진.
외도가는 길 해금강 주변에서 찍은 사진.
사실 모 새해의 해돋이라고 태양에 써붙인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한쪽으로 몰려서 배가 꼭 뒤집어질것 처럼 느끼기도 했고,
버스에 승용차가 들이받아서 한시간 이상 꼼짝않고 기다려야 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여튼 별 탈 없이 집으로 복귀.
여행의 즐거움 중에 하나는 집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때의 즐거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본다.
(계속 집에서 쉬면 단지 지겨울 뿐이지만....)
원하는 소원하나쯤은 이루어지는 2009년이 되길 생각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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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해돋이와 넘실대는 파도가 정말 멋있네요.
2009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봉래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회복 좀 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