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반 타의반으로 쉬는 오늘.
증권사 두 곳 방문.
M사 및 D사.
개인정보 변경하러 발걸음을 옮겼다. 전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했는데. 지금과 같은 전자금융 한도를 유지하려면
영업점에 내방해서 바꿔야 한댄다...
여튼.
사람 정말 없다.
번호표 뽑지도 않고 바로 가서 후딱 볼일 보고 나옴.
불과 1년만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그래도. 회사는 돈 잘 벌고 있다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증권사 두 곳 방문.
M사 및 D사.
개인정보 변경하러 발걸음을 옮겼다. 전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했는데. 지금과 같은 전자금융 한도를 유지하려면
영업점에 내방해서 바꿔야 한댄다...
여튼.
사람 정말 없다.
번호표 뽑지도 않고 바로 가서 후딱 볼일 보고 나옴.
불과 1년만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그래도. 회사는 돈 잘 벌고 있다니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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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는 HTS로 모두 처리하기 때문에 객장에는 공개매수 때만 가는데, 요즘은 정말 쾌적해진게 느껴집니다.
일 안하고 멀뚱히 있기만 하는 번호표 프린터들이 측은하게 보일 정도더군요. ^^;;
공개매수도 HTS 로 할 수 있지 않나요??
간만에 증권사갔더니 달력도 주고 좋네요.ㅋ
HTS로도 가능한데 공개매수 주간사의 계좌를 열어야 해서요 ^^;;
덕분에 유진, 신영, 동부증권 같은 레어한 증권계좌도 수집하고 있어요.
아하.그렇군요.ㅎㅎ
작년 호황기때 미래에셋 가서 1시간 30분 넘게 기다린적 있고 ㅅㅂ ㅅㅂ 했었는데
요즘엔 그렇군요...;
응..그러니깐..
그나저나 새해도 되었는데 함 봐야 하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