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이후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껴본지가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요새 MATLAB 을 업무상 조금씩 쓰고 있는데.
허허 이거참. 어렵긴 하지만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이야. 이렇게도 되네...?
아직 걸음마 수준이지만 여튼 재밌는건 재밌는거다.
가만 생각해보면 분명 MATLAB 은 대학 다닐때 살짝 배웠는데. 왜 그 때 배운건 하나도 기억이 안나지.? -_-;
여하튼 오늘 설 전. 뭔가 하나 제대로 된 걸 만들고 퇴근하니.
기분이 꽤 괜찮다.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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