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경제방에서 활동하는 나선, 상승미소 두 분이 공동 집필한 책.

이 책이 1년 전에 나왔으면 좋았을텐데-_-하는 아쉬움이 들긴 한다.

여튼

돈의 태생에서 부터,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신용의 팽창과 수축으로 설명하는 논리는 간단하면서도 명확하다.

지금은 그동안 팽창되었던 신용이 수축되는 시기... 빚을 갚으면 점점 빚 갚기가 어려운 구조.. 현금 가치의 상승.
나라의 빚에 대한 증서인 현금보다는 금 같은 자산이 힘을 발휘하는 시기.

앞으로 국채수익률과 회사채 수익률의 차이도 눈여겨 봐야겠다....

시골의사가 부자경제학에서 얘기했던 '금리' 라는 것이 결국 돈의 움직임이 어디로 가는지를 나타내었는가를 생각했다면,
조금 더 일찍 깨닫기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일단 전체적으로 한번 통독은 했지만. 좀 더 자세히 천천히 한번 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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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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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건식 2009/03/04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책 살까해..
    지금 읽는 영어만화책 다 읽으면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