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심리란 얼마나 덧없는 것인가.
요 며칠 가지고 있는 종목의 주가가 올라서 손해가 꽤 줄어줄었다.
실제 생각해보면 전혀 매매가 없었으므로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의 수는 일정하다. 다만 '지금 당장' 팔았을 경우를 가정했을때의 나의 자산의 크기만 달라질 뿐인데. 한결 마음이 여유로워졌다.
내가 심리에 휩쓸리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1. 변동폭이 너무 크다.
- 가끔은 다섯달 월급이 하루만에 없어질(정확히는 평가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만) 때도 있고. 세달치 월급이 복구되는 날도 있다.(max 손실보다 max 이익은 항상 작은 편이다.ㅜ.ㅜ) 자산의 변동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듯 싶다.
2. 현금비중이 너무 작다.
- 지금 현금이 2억쯤-_-있다면 지금의 등락은 별로 신경쓰지 않을 수도 있겠다. 현금비중이 3% 가 채 안되는 상황이라. 주가가 한 단계 또 빠졌을 경우. 난 홀딩말고는 가져갈 수 있는 전략이 없다...
앞으로..?
현금비중을 늘린다. 이익이 난 애들을 좀 팔아서, 현금비중을 늘려야 하는데 지금 이익이 난 애들이 없다. -.-
내일이 월급날이니 일시적으로 현금 비중이 좀 늘어나긴 하겠지만...
곧 배당 시즌이다. 12월 결산법인인 종목은 별로 갖고 있지 않은 데다가 기업들이 허리띠를 졸라 맨다고 배당금액도 줄여서 이번에는 공돈같은 느낌의 돈이 별로 없을 듯 싶다. 계속 현금으로 가져갈지, 지금 갖고 있는 배당주들의 단가를 더 낮출지는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이글을 쓰는 이유...
이렇게 글을 쓰는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안정이 된다.
불안한 이유를 알게 되면 좀 덜 불안해진다고해야하나.
요 며칠 가지고 있는 종목의 주가가 올라서 손해가 꽤 줄어줄었다.
실제 생각해보면 전혀 매매가 없었으므로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의 수는 일정하다. 다만 '지금 당장' 팔았을 경우를 가정했을때의 나의 자산의 크기만 달라질 뿐인데. 한결 마음이 여유로워졌다.
내가 심리에 휩쓸리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1. 변동폭이 너무 크다.
- 가끔은 다섯달 월급이 하루만에 없어질(정확히는 평가금액이 줄어드는 것이지만) 때도 있고. 세달치 월급이 복구되는 날도 있다.(max 손실보다 max 이익은 항상 작은 편이다.ㅜ.ㅜ) 자산의 변동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듯 싶다.
2. 현금비중이 너무 작다.
- 지금 현금이 2억쯤-_-있다면 지금의 등락은 별로 신경쓰지 않을 수도 있겠다. 현금비중이 3% 가 채 안되는 상황이라. 주가가 한 단계 또 빠졌을 경우. 난 홀딩말고는 가져갈 수 있는 전략이 없다...
앞으로..?
현금비중을 늘린다. 이익이 난 애들을 좀 팔아서, 현금비중을 늘려야 하는데 지금 이익이 난 애들이 없다. -.-
내일이 월급날이니 일시적으로 현금 비중이 좀 늘어나긴 하겠지만...
곧 배당 시즌이다. 12월 결산법인인 종목은 별로 갖고 있지 않은 데다가 기업들이 허리띠를 졸라 맨다고 배당금액도 줄여서 이번에는 공돈같은 느낌의 돈이 별로 없을 듯 싶다. 계속 현금으로 가져갈지, 지금 갖고 있는 배당주들의 단가를 더 낮출지는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이글을 쓰는 이유...
이렇게 글을 쓰는것만으로도 내 마음이 안정이 된다.
불안한 이유를 알게 되면 좀 덜 불안해진다고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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