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부터 (지금 3일째)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기. 실행중.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여튼.
평소 6시 30분 기상에서 6시 기상으로 바꾸었다.
사실 아침 5분의 잠이 중요한것은 사실이지만.. 어차피 6시 알람에 일어나서 밍기적대는거나 6시 30분 알람에 일어나서 게으름 피우는거나 별 차이 없다는 생각에 실행하고 있다..ㅋ
그 30분 때문일까. 아침이 편안해졌다.
좋은 이유들...
- 회사에 걸어올때도 한결 여유가 있고. 옆의 도로에 차도 별로 많지 않아 좋다.
- 아침밥을 여유있게 먹을 수 있다. 맛있는 반찬(혹은 맛있는 빵)이 떨어지지 않는다.
- 자리에 와서도 20분 이상 시간이 남아서 영어 한 script 정도 들을 수 있다.(여전히 100% 알아듣진 못하지만)
왜 진작 30분 일찍 일어나서 출근할 생각을 못했는지...
안타까운건. 우리도 flexible time 출근제를 하면 집에 일찍 갈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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