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혼자 영통 메가박스에서 관람.삼성카드 포인트로 구매-_-v)
다빈치 코드를 보지 못했지만. 역시 이 작가의 구성능력은 참 뛰어난 듯 하다.
처음에 보면서 종교 vs 과학은 양립할 수 없는가? 라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치도 못한 두번의 반전이 숨어있다...
(미리 알고 싶지 않은 분은 클릭하지 마시길.ㅋ)
첫번째반전
두번째 반전
간만에 영화에만 집중해서 볼 수 있었던 시간.
다시한번 유럽에 가면 정말 비밀길이 있을까 찾아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ㅋ(있을리 없겠지만)
상당히 교회의 역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짜임새 있게 구성했다는 생각이 든다.
종교와 과학은 양립할 수 없는 물과 불의 관계가 아닌것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 영화.
180도를 돌려도 똑같은 글씨가 나오는건 참 신기하다.
180도 돌려봐도 똑같이 보인다.ㅎㅎ
인터넷 검색을 해서 보면 모두들 '책보다 못하다'라고 한다.
하지만 어때. 난 아직 책을 아직 안봤는걸 -_-
예전에 다빈치 코드 영화가 나왔을때 상영금지 운동하고 했던 게 생각이 난다.
영화는 영화일 뿐인데. 왜 그리 오버하는지 모르겠지만.
아직 책을 보지 않았다면 강추하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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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되는 반전에 정말 잼있었던 영화같아요....
앰비그램을 다시 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
댓글..감사^^
얼마만에 받아보는 블로거의 관심인지.ㅋㅋ
보고 싶었지만 결국 못본 영화네요...
언제 다시 시간이 날지...ㅋ~
시간나실때 꼭 보길 추천합니다.ㅎ
책보다는 살짝 못한데..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의 영화화로 놓고 봤을 때 다빈치 코드보다 성공한 작품같아요..ㅎㅎ
다빈치 코드를 (영화로) 볼까 했는데
다들 천사와 악마 보다는 별로라고 하는군요 =.=
왕달구 2009/05/28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다보면 좀 반전이 약하게 느껴지긴 하는데, 책으로 보면 정말 반전에 깜짝 놀라죠 ^^
역시 책이 나은 듯 하지만, 그래도 영화로도 이번에는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인정인정~
(근데 달구야. 왜 계속 존대말이셈.)
정연 2009/06/16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책보다 별로;;;
근데 왜 톰행크스만 저렇게 포장이 되고 이완 맥그리거는 나오는지도 사람들이 모르는거야 ㅠㅠ
이완 맥그리거를 너무 보여주면 반전이 티가 날까봐 그런게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