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수 없다. 내가 상처받지 않으려면 쿨한척.

한참 전부터 관심이 있었던 이에게, 소개팅한번 하는 셈치고 주말에 한번 만나지 않겠느냐. 말을 꺼냈지만.
음.결과는. OTL...

아무렇지도 않은듯 알았다고 해버렸다...

또 쿨한척...척.척.척.

"그래요 그럼 그냥 편하게 지내요."




CGV 동반자 주중 무료/주말 50% 할인 카드를 아직도 신청못하고 있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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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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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라윈 2009/11/10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한 척.....
    이게 척이 아니라, 진심으로 쿨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저도 종종 쿨한 척을 하지만, 속으로는 쌓일 때가 많네요...

  2. 왕달구 2010/02/17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