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결심

사는 이야기 2010/01/04 10:44
목표 :
몸무게를 72kg로  만든다. 근육량을 늘린다.(지금보다 +10%)

세부 실천 사항 :
아침에 6시에 기상하기 (평소보다 40분 이른 시간.일단 오늘은 성공)
그냥 '일어나면' 된다. 밍기적거리지 말고.. 다른 생각이 많아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회사에 오면 운동하기 (이왕이면 아침시간, 실패시 점심시간 이용) - 근력운동 위주로
2004년엔 하지 않았나? 매일 1시간씩.회사에서. 그 땐 어쩔 수 없이(?) 회사에 7시까지 와야 했기에 가능했다.
지금은 내 의지에 따라 가능하도록 할 거다. 나이도 더 먹었는데 의지가 약해질 수 없어.
회사 피트니스 센터도 리모델링했겠다..(사실 별로 나아진것 같진 않지만)... 동기부여는 충분하다.

오늘 회사 신발장에 신발 및 장갑 세팅.
점심시간에 운동 가야지.

176cm 72kg.
키는 어쩔 수 없지만 몸무게는 조절할 수 있으니. 저 숫자 한번 만들어 보는거다.

아,
고기를 줄여야 할텐데.-_-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공부의 신 보면서...  (8) 2010/02/22
100년 만의 폭설? - 옛날 생각  (8) 2010/01/04
새해 결심  (4) 2010/01/04
초대장 드립니다.  (2) 2009/12/30
100만원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6) 2009/12/29
크리스마스는....  (4) 2009/12/24
Posted by 파이프라인
트랙백 0, 댓글 4개가 있습니다
:::좋은댓글이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슈투트가르트 김 2010/01/04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중요한 목표가 언급되지 않은 듯 해~!
    나머지 것들보다 내가 보기엔 제일 중요한 것인데 말야.
    *^^*

  2. munchkin 2010/01/0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몇 킬로길래요..? 근육 키우는 사람들 운동하고 닭 가슴살 같은 거 먹던데
    고기보다는 탄수화물을 줄이는 게.. 더 좋을 듯합니다만..

    .. 예전에 아침에 운동을 해봤는데 저는 하루종일 너무너무 졸려서 힘들더라구요
    S님도 밤에 운동하고 얼른 주무시는 게.. ^^

    • BlogIcon 파이프라인 2010/01/0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무 많은걸 알려 하지 마세요.-_-
      그리고 아침에 1시간씩 운동 전에 2004년에 서울서 출퇴근 할때 해봐서 뭐 무리 없습니다.ㅋㅋ
      (점심때 대신 낮잠 크리.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