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중

사는 이야기 2010/04/04 17:33
마지막 포스트를 쓴 지 거의 한달이 다 되어간다.

글이 그동안 없었던 이유
- 아이폰 가지고 놀기?
- 투자에서의 성과가 별로 없음?
- 별로 생각을 안하고 살고 있음-_-

등등..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겠으나. 역시 글쓸꺼리가 떨어져서가 아닌가 싶다.

좋은 주식들이야 내가 신경쓰지 않아도 알아서 돈을 벌어줄 것이고(쉘석유...123만 5천원 배당금 수령 예정),
별로인 주식들이 문제지.(M..대체 너는 언제 오를래?...지금 3년째 보유중. 진작 갈아타지 못한 아쉬움이 들지만 이것도 교훈이라면 교훈...)

배당주 분석을 매일같이 하는것도 아니고...

확실히 쓸 꺼리가 떨어진것 같음...
역시 아마추어의 한계인가...

연애라도 해야 공연같은거 보고 리뷰라도 쓸 텐데.;;;

ps:
따뜻한 날씨에 회사 출근해서 일하는것도 나쁘진 않다. 아, 이렇게 적응되면 안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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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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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넛 2010/04/1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중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 가져보심이-주식투자 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