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잇 & 데이
시원한 볼거리를 만들어준 킬링타임용 영화. 그런데. 카메론 디아즈. 많이 늙었다. ㅠ. 미녀삼총사의 모습은어디가고..
상대방의 대사를 그대로 받아쳐주는 웃음 코드를 끌어내는 그냥 전형적인 영화
근데 제목이 night & day 가 아니라 knight & day 이다. 톰크루즈 아버지 집 우체통에 knight 라고 써있는거 말곤 왜 제목이 night 가 아닌 knight 인지..잘 모르겠다.-.-
별점 : ★★★
A-특공대
국민학교때의 A특공대를 기억한다. 전격 Z작전과 더불어 재밌게 봤던 외화 시리즈. 동판회수라는 조금은 밋밋한(?) 미션을 수행해가는 과정을 보여주지만. 예전 배우들과 구분이 잘 안될정도로(특히 BA , 내가 흑인을 잘 구별 못해서 그런건가.) 예전의 기억을 조금 떠올리게 했던 영화. 엔딩 크레딧 이후 보너스 영상이 있다는데 못봐서 아쉽;;
별점 : ★★★
방자전
고전을 살짝~ 비틀어 해석한 영화. 과한 노출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듯.
조여정. 예쁘지만 가슴수술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들은건 나 혼자 였을까? 오달수의 씬스틸러적인 면모는 여지없이 발휘된다.
'뒤에서 어깨 바라보기' 너무 웃겼다.ㅎㅎ
별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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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김 2010/06/28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랑 이렇게 많은 영화를 단 시간 내에 보는 거야? ㅋㅋ
남자는 아닙니다.ㅎ
나잇 & 데이 제목은 참 의아했어요...
주연배우들 나이를 생각하면 대단하긴 하지만, 예전모습 떠올리면 아쉽기도 했어요... ^^;;
그와 같은 생각을 한게 저혼자는 아니었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