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분이지만, 맘이 움직이진 않네요."


휴...

나름 여유를 가지고 대하려 했건만. 맘에 들면 조급해지는건 아직 어쩔 수 없는듯...
오랜만에 진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는데. 쉽지 않네...

근데 왜 꼭 여자들은. 이런 얘기를 진작하지 않고.
전화/문자를 한참 씹은 뒤에야 왜 답이 없냐고 문자를 보내야 그때서야 저러한 형태의 답이 온다는거.

참 이상하다.

회사에서도 그렇고. 어제 오늘. 이래저래 나에겐 너무나 힘든 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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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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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생선중독 2010/09/01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들이대는 여느님이 있지만...
    힘내세요 ㅠ

    • BlogIcon 파이프라인 2010/09/0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 전형적인 거절멘트..사실 좀 식상하죠.
      보통 다른 사람이 또 있겠지.하고 애써 자위하곤 하는데.
      이번엔 정말 충격이 좀 크네요.

  2. 박인곤 2010/09/01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분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을거예요. 좋은 사람 나타나겠죠~ 조급해하진 마세요~! 홧팅입니다..^^ (아.. 지금 제가 이런 말 할 입장이 아닌데 말이죠..ㅋ 제 코가 석잔데... 아흑..)

  3. 슈투트가르트 김 2010/09/0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과가 이렇게 되어 버렸구만...
    힘내라고~! 힘~!

  4. 왕달구 2010/09/04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5. BlogIcon 루울루 2010/09/0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프라인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