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렵다.
여러가지 기준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동안 여기서 열심히 떠든것은 DY(Dividend Yield : 배당수익률) 측면이다. 사실 이런 투자 방법으로는 지수 상승시 초과수익을 올리기는 어렵다. 배당주 특성상 금리이하로 DY 가 떨어지면 더 이상 상승이 어려우므로..
하지만 이 방법이 손실을 줄여준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어쨌든 '배당'이라는 현금흐름이 생기니까 말이다.
그럼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법은 역시 PER 이다. DY 관련해서 찾는 법과 유사하지만 이 방법으로 주식을 사는것은 '거래'가 아닌 '투자'를 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라야 한다.
거래는 단지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파는 것을 잘하면 거래를 잘하는 것이다. 얼마전 50만원까지 올랐던 현대중공업의 경우에 49만원에 사서 50만원에 팔았다면 성공한 '거래'를 한 셈이 아닐까 싶다.
투자는 내가 사업가와 동업자가 되는것이다. 단지 언제 진입하는가에 따라 좀 싸게 진입한 사람,비싸게 진입한 사람으로 나뉜다.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의 지분만큼 내 사업이 성장한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비록 배당은 적게 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자산을 축적하는 상태라면 나쁘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한다.
실제 기업이 버는 이익대비 가격이 싼 기업..많다. 대략 안전 금리를 5% 정도. 회사채 금리 6% 정도를 고려한다면 PER 는 16~20 사이면 금리랑 비슷한 수준의 돈을 벌어준다고 볼 수 있다. PER 10 이하라면 여튼 1년에 나의 투자 대상의 이익이 10% 불어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사업적인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여기서의 문제점은 PER 3-4 짜리 주식이 꽤 있다는것. 문제는 이러한 애들이 언제 저평가를 회복할 것인가? 또는 진짜 저평가가 맞는가 라는것에 대한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첫번째,
내가 사자마자 저평가가 회복되어 제대로 된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아니다. 내가 사고 나서 2년.3년 동안 제자리 일 수 있다. 물론 그 이내에 제 가치를 찾아갈 수도 있고...
두번째,
실제 PER 이 4라고 해도 이익이 한시적인것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주가가 만원인데 EPS(주당순이익) 가 2500원이라고 해서 4년이면 본전을 뽑나? 아니다. 그 해에만 장사를 잘 한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그래서 당기순이익이 아닌 영업이익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 - 그래서 이익을 꾸준히 내는 회사, 주로 중대형주겠지만...그런 회사들이 좀 더 PER 을 높게 쳐주곤 한다.
결국 나같은 아마추어들이 맘 편하게 할 수 있는 투자는?
PER 이 작은 주식에 투자하되, 이익의 안정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기준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동안 여기서 열심히 떠든것은 DY(Dividend Yield : 배당수익률) 측면이다. 사실 이런 투자 방법으로는 지수 상승시 초과수익을 올리기는 어렵다. 배당주 특성상 금리이하로 DY 가 떨어지면 더 이상 상승이 어려우므로..
하지만 이 방법이 손실을 줄여준다는 사실은 명백하다. 어쨌든 '배당'이라는 현금흐름이 생기니까 말이다.
그럼 다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법은 역시 PER 이다. DY 관련해서 찾는 법과 유사하지만 이 방법으로 주식을 사는것은 '거래'가 아닌 '투자'를 해야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라야 한다.
거래는 단지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파는 것을 잘하면 거래를 잘하는 것이다. 얼마전 50만원까지 올랐던 현대중공업의 경우에 49만원에 사서 50만원에 팔았다면 성공한 '거래'를 한 셈이 아닐까 싶다.
투자는 내가 사업가와 동업자가 되는것이다. 단지 언제 진입하는가에 따라 좀 싸게 진입한 사람,비싸게 진입한 사람으로 나뉜다. 회사가 벌어들이는 돈의 지분만큼 내 사업이 성장한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비록 배당은 적게 하더라도 내부적으로 자산을 축적하는 상태라면 나쁘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한다.
실제 기업이 버는 이익대비 가격이 싼 기업..많다. 대략 안전 금리를 5% 정도. 회사채 금리 6% 정도를 고려한다면 PER 는 16~20 사이면 금리랑 비슷한 수준의 돈을 벌어준다고 볼 수 있다. PER 10 이하라면 여튼 1년에 나의 투자 대상의 이익이 10% 불어난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사업적인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여기서의 문제점은 PER 3-4 짜리 주식이 꽤 있다는것. 문제는 이러한 애들이 언제 저평가를 회복할 것인가? 또는 진짜 저평가가 맞는가 라는것에 대한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
첫번째,
내가 사자마자 저평가가 회복되어 제대로 된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아니다. 내가 사고 나서 2년.3년 동안 제자리 일 수 있다. 물론 그 이내에 제 가치를 찾아갈 수도 있고...
두번째,
실제 PER 이 4라고 해도 이익이 한시적인것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주가가 만원인데 EPS(주당순이익) 가 2500원이라고 해서 4년이면 본전을 뽑나? 아니다. 그 해에만 장사를 잘 한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 그래서 당기순이익이 아닌 영업이익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 - 그래서 이익을 꾸준히 내는 회사, 주로 중대형주겠지만...그런 회사들이 좀 더 PER 을 높게 쳐주곤 한다.
결국 나같은 아마추어들이 맘 편하게 할 수 있는 투자는?
PER 이 작은 주식에 투자하되, 이익의 안정성이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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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키움증권...
어제 큰맘먹고는 들어갔는데 오늘 장이 안좋아서인지 계속 내려가고 있네...
일단은 기다리기로 맘 먹었어~ ^^
어제 한경에 작은 기사로 "대한항공외2개사" 주식은 지금이 악재가 겹쳐있기때문에 호재가 하나라도 발생하면 뜬다고 하구,
키움은 ㅎㅎ 어디서 추천을 했더라구 ㅎㅎ 5월 19일에 ㅎㅎ
에라 모르겠다하고 기다려봅니다 ㅎㅎ
뭐..맘편히 기다릴수 있다면야....근데 좀 걱정된다..
증권사 말만 믿고 100% 성공하는것도 아니고..결국은 자신이 판단을 내려야 하겠지만..
결과가 어떻든 그 과정은 별로 좋은 과정은 아닌거 같다.
어디서 추천을 했는데 추천 이유는 무엇인지,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있는지...생각해봤음 좋겠다~
내가 증권사 말만 믿고 했다가 손해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말이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