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 6만원사이를 왔다갔다 할 때는 그렇게 관심을 못 받더니,
7만원을 뚫고 8만원 중반을 넘어 9만원을 노크하니 주변 동료들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이것이 사람의 심리일까?
왜 6만원대에서는 사지 않고 8만원이 넘어서야 매수해도 되나? 이런걸 묻는지...

하긴 나도 현재는 단 한주도 없으니 할 말은 없지만....
참 판단이 어려운 부분이다.

여러가지 모멘텀으로 인해 오를 확률이 좀 더 있다고는 생각했는데 선뜻 지르기는 쉽지 않았으니...

대략 84천쯤에 살까 말까 고민했으니..사실 뭐 샀더라고 하더라도 현재까지 대략 7% 정도...?

너무 아까워하지 말자!!
Posted by 파이프라인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좋은댓글이 힘이 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