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를 하다보면 중간에 참 재미없는 부분이 있다.
어려워서 바로 다음턴을 넘기기 힘든 경우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그런 역경은 헤쳐나가면서 재미를 느낄수있다.
문제는. 전체 중국대륙의 2/3 를 먹고 나서이다.
대부분의 도시는 위임시킨다. 그리고 물자를 알아서 수송하도록 한다.
대략 전략적 요충지인 24.양양 혹은 11.낙양 , 13.장안, 33.건업 등의 대도시에서 머물 경우 돈과 군량 그리고
병사가 넘쳐난다.
이때부터 무기력증에 빠진다.(나만 그런건 아니리라 생각한다.)
여기서 도시는 하나의 파이프라인이다.
수송되는 금과 군량은 현금흐름이다.
'나'는 모이는 금과 군량으로 병사를 모으고 훈련을 하고 전쟁을 하면 된다.
하지만 땅을 하나씩 차지하는 재미는 점점 반감된다.
내가 땅이 2개에서 3개로 힘들게 늘렸을 때의 성취감과,
땅이 30개에서 31개로 될 때의 기분은 비교할 수 없다.
삼국지를 대입해보자면..인생에서는 땅을 30개까지 늘리기 전에 이미 수명을 다하지 않을까 싶긴하다..
사실...땅 한개도 간신히 지킬까 말까 하면서 살아가지 않나 싶긴 하다...
어려워서 바로 다음턴을 넘기기 힘든 경우가 절대 아니다. 오히려 그런 역경은 헤쳐나가면서 재미를 느낄수있다.
문제는. 전체 중국대륙의 2/3 를 먹고 나서이다.
대부분의 도시는 위임시킨다. 그리고 물자를 알아서 수송하도록 한다.
대략 전략적 요충지인 24.양양 혹은 11.낙양 , 13.장안, 33.건업 등의 대도시에서 머물 경우 돈과 군량 그리고
병사가 넘쳐난다.
이때부터 무기력증에 빠진다.(나만 그런건 아니리라 생각한다.)
여기서 도시는 하나의 파이프라인이다.
수송되는 금과 군량은 현금흐름이다.
'나'는 모이는 금과 군량으로 병사를 모으고 훈련을 하고 전쟁을 하면 된다.
하지만 땅을 하나씩 차지하는 재미는 점점 반감된다.
내가 땅이 2개에서 3개로 힘들게 늘렸을 때의 성취감과,
땅이 30개에서 31개로 될 때의 기분은 비교할 수 없다.
삼국지를 대입해보자면..인생에서는 땅을 30개까지 늘리기 전에 이미 수명을 다하지 않을까 싶긴하다..
사실...땅 한개도 간신히 지킬까 말까 하면서 살아가지 않나 싶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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