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의 날카로운 칼날을 피할 수 없었나 봅니다.
영업이익의 증가에도 배당금은 오히려 감소했네요. 쳇.ㅠㅠ
매년 소송 당하는것은 아닐테니, 내년에 좀 더 기대해 봐야겠네요...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1. 배당구분결산배당
2. 배당종류현금배당
- 현물자산의 상세내역-
3. 1주당 배당금(원)보통주식650
종류주식700
4. 시가배당율(%)보통주식5.26
종류주식8.81
5. 배당금총액(원)51,525,356,500
6. 배당기준일2012-03-31
7. 배당금지급 예정일자2012-06-25
8. 주주총회 개최여부개최
9. 주주총회 예정일자2012-05-25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2012-05-02
- 사외이사 참석여부참석(명)4
불참(명)1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참석
11.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가. 상기 내용은 주주총회의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나. 시가배당률은 배당기준일(2012.3.31) 전 2거래일
   로부터 과거 1주일의 유가증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배당금의 비율 

다. 상기의 종류주식 관련 내용은 1우선주 기준임 

라. 2우선주의 배당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음 
  - 1주당 배당금: 650원 
  - 시가배당률: 8.64% 


마. 배당금은 상법 제464조2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일로부터 1월 이내에 지급할 예정임

정말 초장기 투자가 되어가는 대신증권... -_- a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성명 서세욱 주민등록번호 781010-*******
금융소득 및
원천징수세액
합계
구분 소득금액(세전금액) 소득세 지방
소득세
농특세
① 비과세 5,309,026 0 0 0
② 분리과세 0 0 0 0
③ 종합과세이자소득 3,069 420 20 0
④ 종합과세배당C소득 0 0 0 0
⑤ 종합과세배당D소득 0 0 0 0
종합과세대상금액(③+④+⑤) 3,069 420 20 0

 

비과세 계좌답게 소득 530만원에 대한 세금이 0 이다..ㅋㅋ

장마저축의 힘은 역시 느지막히 발휘되는구나.

2012년으로 소득공제는 만료되지만 비과세 혜택은 사라지지 않으므로 놔두기는 할 것인데.

추가불입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해봐야 할듯...

2011년까지 동양종금 불입액은 4300 이었으니,

530/4300 = 12.2% 수익.

아..작년에 1억 날려먹은 아쉬움이 강하게 든다. 그냥 배당주만 사서 묻어놨더라면.

1년에 700은 더 버는건데 말이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원래 이 코너(?)의 취지는, 노동소득의 일부를 자본으로 만들어, 그곳에서 생기는 자본소득으로 노동소득을 완전히 대체시킬수 있으면 재정독립을 이루어 놀고 먹자(?)라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그런데, 지금 직장생활 9년차. 현재 생활을 유지한다면 그것은 불가능하다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현재 Pipeline 으로 비과세 배당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계좌의 배당수익률은 대략 7% 내외이다.
정기예금에 비하여는 매력있는 수치이긴하나, 연간 배당금은 대략 450만원 수준으로 누구 말을 빌리자면 딱 아파트 관리비 낼 수 있는 수준이다.(숨만 쉬며 살 순 없지 않은가...)

Assumption
-한달마다 100만원을 꾸준히 불입 (이또한 육아를 한다면 쉽지 않을것 같다)
-배당률도 7% 가 유지
-기업의 배당금이 변하지 않음.

이렇게 계산을 해보면, 대략 2030년 쯤 배당금액이 4천만원을 돌파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아니 많다.
1. 2030년이면..53세...어차피 퇴직할 나이...-_- 국민연금은 최소 65세 이후에 나올 것이고.
2. 애기를 낳으면 가능할 것인가?
3. 배당률이 7%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
   제2,제3의 한국쉘석유, s-oil우선주 같은 종목이 나오리라는 보장이 없다.
4. 4천만원의 가치가 2030년에는 얼마로 떨어질 것인가?

사실 4번이 제일 큰 문제이다.
오늘 2012년 임금인상이 발표되었다. 6%인상. 하지만 피부로 인상된 연봉을 느끼긴 힘들다. 그래서 4번이 더 문제가 되는지도 모른다. 그나마 대리라서 이정도지 과장들은 덜 올랐는데, 물가는 오르기만하고, 임금은 그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여하튼 올라간다.   하지만..

배당금이 물가에 맞춰 오르나? 그렇지는 않다. 사업이 잘되서 영업이익이 올라가면 배당을 많이 줄지도 모르지만, 회사처럼 물가가 얼마 올랐으니 임금을 얼마 올려준다.라는 식의 논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사업이 계속 잘되리라는 보장도 없으며 이익이 올라도 배당을 그에 맞게 올려주기만 하진 않을것이다.

배당금액이 늘어나지 않는다면, 물가 상승 6% 가정하에 2030년 4천만원의 가치는 지금의 1400만원에 불과하다. 이런 젠장.-_-; 현재의 소비를 줄이더라도 나중에 취하는 이득이 별로 없는것으로 보인다.


역시 부자 부모 or 부자 배우자 말고 부자되는 방법은 없는가...? ㅠㅠ


조금더 이 시기를 당기기 위해서는
1. 비과세 배당 이외에 과세를 당하더라도 일단 투자액을 늘린다.
2. 일 자체에서 행복을 찾는다.(아 진부해라....-_-;;;). 그럼 굳이 재정독립을 할 필요가 없다.

투자액을 늘린다하더라도, 연간 배당소득 4천만원이 되는 해를 고작 4년 앞당길수 있을 것 같다.
일 자체에서 행복... 이 부분은 아직 퀘스천 마크로 남겨놓도록 하자...나름 일을 즐기던 때도 있었으니, 앞으로 그런날이 오지 않으리란 확신은 말아야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대신증권 분기 실적이 나왔다.
영업이익은 대략 300억대로 괜찮게 나왔는데, 당기순이익이 102 억...-_-; 어디로 간거냐 200억은...

일반적으로 영업이익에 비해 당기순이익은, 당연히 법인세를 제하고 나서의 이익이므로 줄어드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런 요상한 수치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아서 좀 찾아봤다.



종속기업명 자산 부채 영업손익 순손익
대신자산운용(주) 26,037,127 11,163,629 (811,639) (12,875,514)
(주)대신경제연구소 6,293,857 334,398 1,801,468 322,529
대신샹제리제휘트니스클럽 1,276,963 1,203,183 1,982,475 48,084
Daishin Securities Asia Ltd. 9,180,211 107,646 (615,434) (615,085)
(주)대신저축은행 1,280,069,643 1,155,825,138 (6,237,390) (5,413,048)
KTB메짜닌사모혼합4호 7,486,360 2,932 190,483 403,146
삼성SLS사모재간접투자 2,036,175 23,020 (8,287) 27,629
KTB스마트30사모증권12 22,182,065 11,972 976,818 757,464
대신스텝다운사모ELF95 8,104,675 4,290 110,771 100,350


연결재무제표를 보니 범인이 밝혀졌다. 바로 대신자산운용 ㅜㅜ
자산이 260억인데 손실이 128억이랜다..-_-; 장난하니..?
대체 어떻게 운용했길래 이런 어이없는 수치가 나오나 싶었는데.
지난 1분기 실적을 살펴봤더니 대신 자산운용은 대략 2억대 손실이었다...
6개월 만에 100억 이상을 날려먹었다..? 뭔가 이상했다..



좀 더 찾아보니 소송 걸려서, 1심에서 원고일부승소 판결에 따라 75억을 가지급금으로 내줬다한다.
상대방은 그 액수가 적다고 항소, 대신증권은 자기네 잘못아니라고 항소...--;

그리고 대신증권은 또 다른 곳에다가 손해배상 청구..

대신증권 자체로는 꾸준히 이익내는 꽤 괜찮은 회사인데.
특별펀드 운영하는 넘이 횡령해서 10억대 소송 당한데다가 또 이런 일이 있으니 참,,,

아래는 분기보고서의 일부이다.



ⅱ) 대신자산운용 - 종속기업인 대신자산운용(주)는 주석 22에서 언급된 소송사건 이외에
마이애셋자산운용(주)를 피고로 하여 2009년 6월18일 불법행위방조책임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여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2심계류중에 있습니다. 소송가액은 29,561백만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이며, 지연이자는 2008년6월30일부터 이 사건 소장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5%, 그 다음날 부터 완제일까지 연20%입니다.한, 대신자산운용(주)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고 주요내용 소송금액
(단위:백만원)
비고
대한민국(*) 선관주의 위반 2,840 2심계류중
이정희(*) 선관주의 위반 10 1심계류중
장산해운 선박관리비 정산 492 1심계류중
강유자(**) 선관주의 위반 2,600 1심선고
더케이외2(**) 선관주의 위반 19,000 1심선고
텍스코인베스트먼트제이차(유) 선관주의 위반 9,000 1심계류중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지재단(*)
선관주의 위반 500 1심계류중
중소기업은행외1 투자자보호의무 위반 7,395 1심계류중


대신증권만 보면 3분기까지 EPS 920원으로 아주 아주 양호한데...
연결기준으로 보니 진짜 애매하게 되었다.

소송. 1회성 비용이긴 하지만, 사람에 대한 문제라는 것으로 생각해 보면, 大信의 이름값을 못하는 셈이다.

2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아,,,주식투자하다가 왜 이런것 까지 따지고 있는 건지.... 내 모습이 참....ㅡㅡ;;
시간이 촉박한 투자였다면 당장 팔아버렸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일단은 지켜보는 수밖에...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현금배당 결정
1. 배당구분 결산배당
2.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 3,200
우선주 3,225
3. 시가배당율(%) 보통주 3.0
우선주 5.5
4. 배당금총액(원) 372,641,990,975
5. 배당기준일 2011-12-31
6.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
7. 주주총회 예정일자 2012-03-23
8.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2-02-24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6
불참(명) 0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내용은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상기 배당금은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내에 지급될 예정임. 
- 기지급한 중간배당금(1주당 1,600원)을 포함한 연간 총 배당금은 보통주 1주당4,800원, 우선주 1주당 4,825원이며 연간배당금 총액은 558,915,013,375원임
최근 3년간 배당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링크의 연도별 배당내역 확인을 누르셔서 종목명 입력하면 확인가능합니다.)

기준일 배당
유형
배당
분류
주식
종류
액면가 1주당 현금배당 주식배당
현금
배당율
배당액 지급
개시일
배당액 상장
(예정)일
일반 차등 일반 차등 일반 차등
2011/12/31 결산 현금 보통 2500 128% 0% 3,200 0 -
2011/12/31 결산 현금 우선 2500 129% 0% 3,225 0 -
2011/06/30 중간 현금 보통 2500 64% 0% 1,600 0 2011/08/12
2011/06/30 중간 현금 우선 2500 64% 0% 1,600 0 2011/08/12
2010/12/31 결산 현금 보통 2500 88% 0% 2,200 0 2011/04/18
2010/12/31 결산 현금 우선 2500 89% 0% 2,225 0 2011/04/18
2010/06/30 중간 현금 보통 2500 12% 0% 300 0 2010/08/16
2010/06/30 중간 현금 우선 2500 12% 0% 300 0 2010/08/16
2009/12/31 결산 현금 보통 2500 30% 0% 750 0 2010/04/19
2009/12/31 결산 현금 우선 2500 31% 0% 775 0 2010/04/19
2009/06/30 현금 보통 2500 24% 0% 600 0 2009/08/13
2009/06/30 현금 우선 2500 24% 0% 600 0 2009/08/13


2011년 중간+결산 배당금 ; 4800원 (우선주 4825원)
회사가 커 나가는걸 생각하면 6만원대에 S-oil 본주를 사지 못한게 후회막급이지만..ㅠㅠ
S-oil 우선주를 그 대안으로 샀는데. 7만원대에 사서 안타깝긴 하지만..ㅠㅠ

그래도 배당은 짭짤하게 챙겨주네요.
우선주 현재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4825 / 62000 = 7.8%
계속 보유하기에 부담이 없는 가격.(즉 매도하긴 아까운 가격.)

2012년까지는 장마저축계좌로 소득공제 가능하니, 이 가격이 유지된다면 계속 매수할 예정입니다.
월 100 만원씩이니 기껏해야 한달에 15주 내외 매수 가능하니..oTL

올해는 얼마나 주려나. 더 많이 주면 좋겠지만, 지금만큼만 줘도 크게 불만은 없을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계륵. (닭갈비.)

지금이야 춘천 닭갈비처럼 맛있는 닭갈비가 많지만, 사실 닭갈비라 함은 버리긴 아깝고 또 먹자니 귀찮은 그런 음식이었다 한다.

위.촉.오 세나라가 싸우던 시절, 조조가 한중 전투에서 식탁에 올라온 닭갈비를 보고 한중땅이 딱 그러한 땅이라 라고 하여 그날의 암구호를 계륵으로 하였다하는데..위나라 책사 양수가 조조의 의중을 파악하고 철수를 명하였다가 조조한테 죽임을 당한, 참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한 상황이 있었다 하는데, 사실 진짜 있었던 일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다. (그냥 연의에는 써있지만 정사에는..그런 이야기가 있나..? 모르겠다.) 실제 삼국지 게임을 해봐도 38번 한중땅은 좀 애매하다. 13번 장안.11번 낙양.33번 건업 처럼 인구가 많은것도 아니고 딱히 땅이 비옥하지도 않고...그렇다고 저 멀리 46번 남해.등과 같이 버릴만한 땅도 아니다.

아.. 서론이 길었네..

여튼 오늘 다시 한번 살펴보고 또 보유하고자 하는 맘을 굳힌 대신증권 이야기다.

2분기까지 영업이익이 493억. 3분기는 추정치가 330억이다.(한화증권 발표) 뭐 얘네들이야 워낙 실적발표를 늦게 하니, 실적을 언제 발표할지도 미지수지만...

여튼 예상이 맞는다면.

(영업이익)
1분기 : 189억
2분기 : 304억
3분기 : 330억  314억
소계 :  823억 807억

2010년 결산 배당을 750원(2우b) 을 주었는데. 이 때 당기순이익이 844억.
(당기순이익은 영업이익보다는 작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2010년엔 예외였다. 이는 영업외수익이 영업외비용보다 훨씬 컸기때문에 가능했다.)

여기까진 ok. 한화증권의 예측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하지만..
 
(당기순이익)
1분기 : 163억
2분기 : 256억
3분기 : 271억 (그냥 대략 예상. 비율로서 예측. -_-)103억
소계 : 690억 532억

자, 진짜 애매해졌다.

2010년 순이익 844억 / 배당 750원
2011년 순이익 (690억 532억+ 4분기 순이익) / 배당 ? 원.

대략 비율로 보건대, 4분기에 3분기 만큼 해준다면
당기순익이 거의 1000억 가까이 되고 그러면 750원 배당은 충분할것 같다. 좀 더 본다면 800원도..

아마 3분기 실적이 괜찮게 나와서 요 근래 가격도 쉼없이 오른것 같긴 하다.

지금 7500원 정도의 가격.. 750원이라는 가정하에 배당수익률 10%가 가능한 수치이다.

지금 가격에서 공방전이 생기는 이유도 아마. 더 가격이 올라가면 배당수익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팔고자 하는 사람이 좀 더 많아져서 그러는 것일수도 있다.
10%면 좋은 수익률이긴 하지만, 배당소득세를 제하면 8.6% 정도의 수익. 하지만 거래는 많지 않고 앞으로 이익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고...

계륵같은 주식일수 밖에 없다.

하지만, 계륵이라도 뼈보다는 낫다라는 생각을 한다면 일정 비중 가져가는것도 cash flow 를 발생시키는 주식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괜찮은 녀석일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


* 참고로 저는 보유중입니다. 그리고 실적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이상 매도하지 않을 것이구요. 앞으로 저의 확실한 현금생성기 노릇을 하게 될 녀석이니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지요...4분기만 말아먹지 않으면 최소 750원...800~900원도 가능할듯.
 
  영업이익 순이익 EPS 계(영업이익) 계(순이익) 누계(EPS) 배당 배당성향
2010 1분기 85 219 278        822      844      
2010 2분기 378 317 404 682    
2010 3분기 274 235 299 981    
2010 4분기 85 73 91 1072 750 70%
2011 1분기 189 163 205          
2011 2분기 304 256 337 542    
2011 3분기 314 103 130  672     
2011 4분기            
* 영업이익 순이익 단위는 억. EPS 단위는 원.

음...3분기 순이익이 왜 이모양이지..-_-;
800원~1000원의 배당을 기대했는데. 작년의 750원도 어려울것 같다.. 휴...

기회봐서 팔아야하나...고민스럽네요...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내 pipeline 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대신증권의 반기 실적이 발표되었다.
11월 25일. 딱 마감시한인가? 금요일인걸 보니...-_-

증권업은 3월이 결산월 이므로. 
4,5,6월 실적이 1분기 실적
7,8,9월 실적이 2분기 실적이 된다.

실적을 보면, 전기(2011년 1분기)대비 많이 좋아졌다. (사실 1분기가 망가진것이지만..)

 
※ 동 정보는 잠정치로서 향후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음.
1. 연결실적내용
구분(단위 : 백만원, %) 당기실적 전기실적 전기대비증감율(%) 전년동기실적 전년동기대비증감율(%)
('11.07.01~09.30) ('11.04.01~06.30) ('10.07.01~09.30)
매출액 당해실적 1,821,684 1,199,602 51.9% 822,526 121.5%
누계실적 3,021,285 1,199,602 - 1,962,559 53.9%
영업이익 당해실적 30,437 18,920 60.9% 35,204 -13.5%
누계실적 49,358 18,920 - 42,912 15.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당해실적 33,455 21,786 53.6% 39,767 -15.9%
누계실적 55,241 21,786 - 53,548 3.2%
당기순이익 당해실적 26,599 16,323 63.0% 30,753 -13.5%
누계실적 42,922 16,323 - 41,558 3.3%
- - - - - -

매출액 : 전년동기대비 53%나 증가했다.
영업이익 : 전년동기대비 15% 증가.(매출액 증가대비 이익의 개선은 별로 없었나보다..)
당기순이익 : 전년동기대비 3.3% 증가. 뭐 그냥 연중 변동 수준이다.

최악이었던 1분기 대비해서는 50~60% 정도 늘어난 수치.
여튼 작년대비 2분기까지 비슷한 실적을 올렸으니 안정적인 배당을 취하는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다.


다만, 바램이 있다면..
3,4분기 실적이 이번 2분기만큼만 나와주는것...

1분기 당기순익 163억
2분기 당기순익 265억 : 합계 429억 인데...
3,4분기가 2분기만큼 나와준다면 연간 실적 958억 가량 가능..

작년(2010년)  실적 :   당기순이익 844억, 배당 750원 이니..
재작년(2009년)실적:   당기순이익 913억, 배당 1000원을 감안하면...

2011년에도 1000원 배당은 가능할듯 싶은데...(현재 6600원 대비 대략 15% 배당수익을! 내 평단은 9000원 인데 ㅠㅠ)

과연 남은 6개월도 잘 해줄지!!

실적 발표 때문인지, 이탈리아 지원때문인지는 몰라도 오늘은 상승중...
더 사기전에 상승하면 아쉬운데..--; 

현재 5100주 보유중이니 만약 1000원 배당하면 단일 종목 배당 500만원 돌파도 기대해볼만 할 듯...!

아 너무 김칫국을 일찍 마신것일지도...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2011/8/10 
배당계좌는 높은 단가(7만원 가량)으로 사둔 상태라 아쉽긴 하지만 ㅠㅠ  어차피 그 계좌에서는 배당금액만이 중요할뿐,
자산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고 합리화 해본다 --;

어제 폭락했을때 다시 살걸 하는 아쉬움이 들긴 한다.

2분기 실적이 1분기에 비해 안 좋긴 한데, 이제 기름값 100원 인하 시효도 끝났다.
하지만 국제유가 하락이 분명 정유사에는 안좋은쪽으로 작용..

...배당 관련...

1분기까지 EPS 4774원, 2분기는 2000원 (반기 6800원)
하반기 실적이 어찌될지 두고 봐야겠지만 유가하락, 환율상승의 추세가 계속된다면 역시 좋지 않을듯...
2분기는 기름값 100원 할인때문에 국내에서 적자가 났는데, 3분기는 그 영향은 없어질 것이고...

3,4분기에 2분기만큼만 실적이 나온다고 가정하면, EPS 10800원.
배당성향 40% 치면 -> 주당 배당금 7200원, 1600원 중간배당 기지급했으니. 5600원
오늘 주가 58천원 기준 DY : 9.7% 세금떼면 8.1%

나쁘지 않네...
좀더 빠질수록 조금씩 모아야 할 듯..

문제는 3분기 실적이 예상만큼 나와주느냐...?
유가는 떨어지고, 환율은 오르고...쌍으로 악재이긴 한데...

 
2011/6/17 

노진열 님이 말해주셔서 한번 검토 및 정리한 결과.

 구분   2011  2010 2009  2008  2007  2006  2005 
 당기순익 백만   552,428
(1분기만) 
 705,068  273,246 474,614  746,496  758,563  654,926 
 EPS     6055  2346 4076 7042  8983  7755 
 배당성향     41.3  57.6  122.7  173.8  57.1  66.1 
 주당배당  보통주   2500 1350  5000 13425  5125  5125
   우선주   2525  1375  5025  13450  5150  5150 
 








2010년 까지는 공개된 정보로 정리한것.
최소한 당기순이익의 40%는 배당했음을 알 수 잇다.(2007년 2008년은 예외로 치자.)

그런데 1분기 실적을 보면 주당 순익(EPS) 가 4700원이다.
2분기 실적은 당연히 7월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새로 지은 공장에서 나오는 이익이 아직 1분기에 잡히지 않았다 한다.
(사실 확인은 필요함. 하지만 맞는듯 함.)

 1년을 놓고 보면 대략 16000원 + 알파의 EPS 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40% 를 배당한다 했을때 6400원의 배당을 기대할 수 있다.

현재 우선주 주가가 대략 7만원 가량이므로. 9% 가까운 배당 수익이 가능하다.(세금을 제한다면 수익은 줄어든다.
3년 보유해야 15.4% 세금이 면제됨)

배당락 때문에 주가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시세 차익이 아닌 배당을 보고 들어온다면 충분히 지속 보유 가능한 수준이라고 본다.

1분기 실적이 발표난 이후에도 주가는 등락을 거듭했지만, 어느 수준 이상으로 치고 올라가진 못했고, 또 마찬가지로 어느 수준 이하로도 떨어지지 않았다. 배당이 받쳐주는 가격이 되면, 손해 볼거 없다 생각하고 그냥 사면 될 듯 하다.
다만 단기로 보는 사람이라면 거래도 잘 일어나지 않는 이런 재미없는 주식은 비추.

절대 추격매수 하지 말고 밑에서 받쳐놓고 조금씩 수량을 늘려야, 단가가 쉬이 올라가지 않고 모을 수 있음.


ps:
예전에 왜 부자들이 우선주를 많이 가지고 있나 싶었던 생각이 들었는데, 아주 조금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이런 주식은 내가 장기주택마련계좌로 오랫동안 살 수 있도록 주가가 오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
아마 s-oil 우선주 주주라면 나랑 생각이 같을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나같은 보통 직장인도. 주식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

기본적 분석 전문가들이 하는 미세한 기업분석,
기술적 분석 전문가들이 하는 섬세한 차트분석.
이런것 없이,


조금은 직관적으로...
약간의 노력만 기울이면 알 수 있는 방법으로... 

그렇게 점점 노동소득을 자본소득으로 내 주변 사람들이 바꾸었으면 했다.

지금은, 이런 긴 호흡으로 가져가는 배당주 투자보다는 그때 그때 사고파는 스윙투자에 좀 더 비중을 싣고는 있지만,
이는 장기주택마련계좌의 한도가 한달에 백만원 밖에 안되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맘 속 깊은곳에는 아직도 투자가 아닌 매매로 돈을 버는것이 더 짜릿함을 나는 느끼고 있다.)

지금보니 총 투자한 금액은 4년간 4천만원. 현재 평가금액은 5천5백만원 정도이다.
(4년간 발생한 배당금은 모두 재투자)
뭐 이정도면 나쁘지 않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매수금액은 6천만원으로 나온다.-_-;;

4년간 일어난 일을 정리하면,
주식 매수 후 주가 상승 -> 배당 발생 -> 배당으로 추가 매수 -> 주가 하락ㅠㅠ -> 현재

요렇다고 보면 되겠다.
좀 더 기술적인 스킬(?)을 발휘했다면 평가금액이 좀 더 늘어났을지도 모르겠다.
(혹은 더 줄었을지도, 매매 타이밍을 잘 맞추지 못했다면...) 

 이 계좌는 약간은 실험적인(?)계좌라. 7년간 빼지도 못하는 나름 현금 유출이 통제된 계좌이기에
매수 -> 방치 , 매수 -> 방치, 매수 -> 방치......이러한 간단한 프로세스가 누적된 것이다.
(올해 초에는 배당금 좀 더 받아보겠다고 종목교체 등을 하기도 했으나, 역시 결과는 안하느니만 못하는..OTL...) 

사실, 직장인 초기에는 한달에 백만원 저축하기. 어렵지 않다. (결혼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씀씀이가 커지고, 체면을 차릴 일도 있기 때문에. 점점 힘들어지긴 한다.

하지만 이게 버릇이 되고 나니, 일단 매달 1일이 되면 100만원을 이 계좌로 이체한다.
(가끔 feel(?) 이 꽂히는 날은 분기당 제한금액인 300만원을 모두 한꺼번에 이체하기도 하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봤을때, 이렇게 했을 경우 한달에 100만원씩 세번 한것보다 결과가 안 좋다..OTL)

밥 먹고 몇천원짜리 라떼를 마시는것이 습관이듯,
월급을 타면 얼마 저축을 하는것 또한 습관이다.

...

나중에. 노후에 주변사람들과 같이,
그 해 나온 배당금으로 놀러다니고 싶다.
'노인네' 보다는 '어르신' 소리를 들으면서 말이다.

그럴려면 나 뿐만아니라 내 주변도 부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지금의 작은 습관정립으로 돈을 벌었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기다리던 열세번째 양동이.
집이 서울로 이사갔는데, 그게 제대로 반영이 안되었는지 배당금 통지서는 행방불명..-_-;
통지서 열심히 모으고 있는데..쳇...


이것으로 또 다시 단일종목 최다 배당금 기록 경신은 하였으나...
배당금이 1000원 -> 750원 으로 줄어들면서 주가도 8000원 대가 무너졌다.
배당 750원 대비하면 오히려 지금(7900원대) 이 좋은 가격임은 맞지만.
문제는 배당금이 더 줄어드는것에 대한 리스크. 올해 25% 배당이 줄었는데. 내년에 또 줄지 말라는 보장이 없으니...
이 가격에 사 놨다가 다시 배당이 1000원을 회복한다면 대박.(배당수익률 12% 이상)이겠으나..
배당계좌에서 베팅을 할 순 없으므로. 일단 1분기 실적이 나올때까지는 관망.



이것으로써 2010년 배당결산은 마무리.


Pipe계좌
 주식수  주당배당금 배당금
한국쉘석유           80      16,000      1,280,000
 진로발효           520        1,000        520,000
 강원랜드            30          970          29,100
대신2우b        4,250          750      3,187,500
 \  5,016,600


투입자금(3700) 대비 500 배당이면 13.5% 의 배당 수익률.


실선 : 평가금액, 점선 : 투입원금



처음 시작한게 2007년 3월이니까.. 배당기산으로 따지면 4년정도 된 셈. 한번에 입금한게 아니라 분기당 일정금액씩 입금했는데.
단순 수익률로 42%. 기간을 고려했을 경우 수익은 더 높아질듯 하다.
처음 시작할 때 크게 넣어놨다면(ex: 한국쉘석유 올인-_-) 지금보다 수익률도 훨씬 좋고, 배당금도 많겠지만.
어차피 이 계좌는 분기당 300 밖에 안들어가니, 좀 답답한게 사실..

중요한건 현재 수익보다 앞으로도 그냥 놔두어도. 매년 500 만원 정도의 배당금은 착착~ 쌓일거라는거~
(이게 500 이 아니라 5천쯤 되면 회사를 관둘수도 있을텐데 말야..라고 생각했지만.-_-)
올해 쉘석유를 팔고 대신을 더 사서 배당을 크게 만들어놓은거라. 2011년 결산에서는 배당이 좀 더 줄어들지도.

메인계좌가 이 정도였으면 얼마나 좋을까..-_-;;
오늘도 아쉬움을 달래본다...




ps: 수익률 그림으로 보면, 무지 안좋은 것처럼 보인다..위의 그림을 수익률로 그렸을뿐인데. 매달 일정 원금이 들어가니 나눠지는 분모가 커지므로 수익률 숫자하락은 어쩔 수 없다. 같은 천만원 평가이익 이라도 2천만원에서는 50% 지만 원금을 500 늘리면 단순 수익률은 40% 로 떨어지니.. 수익률 자체를 극대화 하려면 처음에 돈 넣고 더이상 추가불입은 없었어야했지만, 원금도 매달 조금씩, 배당금도 매년 조금씩 들어오는걸 재투자 하다보니 수익률 숫자에서 과소평가 되는건 어쩔 수 없는듯... 

파란원 : 쉘석유 배당락, 빨간원 : 대신증권 배당락



ps2 : 원래 배당금 들어오면 대신증권 5천주 채울 생각이었는데. 그건 나중에 실적 확인하고 해도 늦지 않을것 같고.
추천해 줄만한. 주식이 있으시면 댓글로 ....환영합니다...ㅎ 지난번에 S-oil 말씀해 주신분이 있었는데,  그 때 못산게 너무 후회되요.ㅠㅠ

ps3: 내가 일을 이렇게 열심히 했으면,,,, 지금보단 자신있게 일하지 않았을까..? --;;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영업이익이 줄어서 배당이 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생각한 만큼은 나와주어서 다행이다.

 현금배당 결정
1. 배당구분 결산배당
2. 1주당 배당금(원) 보통주 750원
우선주 800원
3. 시가배당율(%) 보통주 4.78%
우선주 7.68%
4. 배당금총액(원) 59,768,350,900원
5. 배당기준일 2011-03-31
6. 배당금지급 예정일자 -
7. 주주총회 예정일자 -
8.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1-05-02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3
불참(명) 1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주당 750원 배당. 작년 천원에 비하면 25% 라 줄어든 수치이지만
그래도 배당성향에 있어서는 낲으로도 높게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보여진다.
영업이익     : 821억
배당총액     : 597억
배당성향     : 72%
DY(2우b기준) : 750/8300 =  9%

지금의 주가는 매력적인 수준이다.
(나는 비록 평가손을 기록하고 있을지라도 ㅠㅠ,
어차피 상당부분이 배당금을 재투자 한것이기에 투입금 대비는 여전히 이익이다.)


꼬리...

최고의 시나리오:
배당이 25%나 줄었다. 주가 추가적 하락
-> 추가 매수 -> 개인 주식매매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 -> 배당금 회복 -> 주가 회복 

대신증권 이익이 커지려면 역시 개인의 매매가 늘어나서 수수료 수입이 커져야 하는데
대신증권 새로운 서비스(크레온) 가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 모르겠다.
난 미래에셋 수수료 2011년 무료라 그거 쓰는데.--; 

혹시,
1. 아이폰용 어플을 미래에셋만큼 잘 만들고 (벤치마킹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
2. CMA 자동매수 기능을 넣어준다면         (귀차니즘 해소. 예수금을 놀리는건 싫지만, 매일 CMA 매수하는건 더 귀찮다)

그럼 주주로써.-_- 갈아탈 것 같다. (대신증권 어플 개발하는 분이 이걸 본다면 좋겠다.)
나에게 엄청난 손해ㅠㅠ를 안겨준 M 증권보다는,
그래도 지금 주주인 대신증권을 이용하고 싶으니....ㅎㅎ
개미 투자자긴 하지만, 그래도 회전율이 높으니 수수료 수입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든다.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진로발효 배당금 입금.

배당금 입금된 것으로 오늘 진로발효 49주 추가 매수.
복리의 힘은 계속된다...

 





ps:
그나저나 제일 큰 양동이(대신증권)의 배당발표는 언제나 나려나~ 아직도 한달여는 기다려야 발표가 날 듯;;;
영업이익은 50% 감소. 순이익은 5% 감소...던데...음음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한국쉘석유 배당금 통지...
80주에 대한 것. 1~3월사이에 꽤 많이 팔아서...내년엔 이 종목으로 이만큼 받긴 힘들겠지만.


세금 안떼는 대신, 빼서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전액 재투자...
근데 뭘 살까.. 쉘을 사기엔 이제 배당률이 너무 떨어졌다.(그만큼 주가가 올라서...)
전에 어떤분이 말씀해주신 S-oil 도 좀 사둘걸 하는 아쉬움이 들긴 하지만...
뭐 지금도 나쁘지 않게 나아가고 있다.

석달 후 들어올 대신증권의 배당이 기대된다. 과연 이번에도 주당 천원씩 해주려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보통주의 결산이 12월이 보통인데 반해,증권주.보험주의 결산은 3월이다.
3월 31일 기준으로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고. 주식은 매수주문 체결 후 이틀후에 결제되므로.
3월 29일까지 매수를 해야 배당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3월 29일의 주가와 3월 30일의 주가는 배당을 받고/안받고의 차이 때문에 보통 큰폭으로 하락하곤 한다.

상식적으로는 당연히 어제의 주가보다는 오늘이 낮은게 인지상정. 근데 삼성증권의 경우는 오히려 오늘 상승.
사실 이유는 모르겠다. 오늘 산 사람들은 대체 뭐지? 어제 사면 배당 받는데. 왜 오늘 사는걸까.

여튼.

대신증권2우b 도 오늘 꽤 많은 하락폭을 기록.

배당금이 들어올때까지 지금 수준을 유지한다면 추가매수하면 딱인데. 문제는 그 배당금이 들어올때 쯤이면 다시 주가는 어느정도 회복을 하는 경우가 다반사.
pipeline 을 좀 더 크게 만들기 위해서는. 계속 낮은 주가 수준을 유지해줘야하는데..

반대로 지금 갖고 있는 단기자금으로 일단 매수후 배당금들어올 시기쯤 매도를 하는 전략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단기자금으로 배당을 노리고 사기엔 15.4% 배당소득세가 넘 부담스럽다. 올라가는 시점에 팔아줘야 맘이 편할듯.)

회사에서 배당금을 돈으로 주지 말고 자사주 매입을 한다던가 무상증자를 한다던가 하면 오히려 좋겠다.
자사주 매입을 하면 그만큼 주식수가 줄어들고 주당 배당이 늘어날테니. 세금 걱정 좀 안해도 될 듯 하고...

여튼 그 전엔 좀 내려가줘야 더 많이 살텐데...
사람들이 다들 학습되어있어서 아주 많이 떨어질것 같진 않다.

최근 3년간 배당 천원. 지금 주가 8400원.. 올해 실적이 안좋아서 배당을 줄여도 800원은 하지 않을까? 그래도 10% 가까운 수익률.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2010년도 이제 거의 끝나간다. 올해 매매자체로만 놓고 보면 실패의 연속이었던듯...
스윙계좌에 대한 매매는 연말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로 하고.

어차피 총액에 별 신경쓰지 않는 pipeline 점검...

Pipeline 현황 (*주식수)
한국쉘석유   * 80
대신증권2우  * 2500
진로발효      * 520
강원랜드      * 30

각 회사별 주당 순이익 비교.

                  반기         3분기     1년 예상(내생각)    예상배당(내 생각)  
한국쉘석유 : 12000원  17000원     22000원               18000원    
대신증권2우 :  278원     682원       1050원                 800원
진로발효 :      373원     699원       1000원                  800원

(강원랜드는 어차피 하이원 할인용-_-으로 산거라. 신경안씀. 근데 수익률은 70%. 쳇. ㅠㅠ)

작년보다 이익이 어째 좀 줄어든 듯.ㅠㅠ
현재의 pipeline 에서 나올 2011년 배당금 예상결과는 385만원....

현재 투자금이 3100 이니 385만원 이면 금리보다는 훨씬 좋은 수익이긴 한데. 
평가금액(대략 5000) 대비해서는 뭔가 부족한 이 느낌...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파이프라인
이전버튼 1 2 3 이전버튼